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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송산2일반 산업단지 대형면적, 각종 세제 혜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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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포스트] 홍승표 기자 = 당진시 송산면 일원에 준공완료 된 송산2일반산업단지는 송산산업단지개발㈜가 시행하고 ㈜대우건설이 시공한 산업단지로서 현대제철, 동부제철, 동부제강, 휴스텔 등 과 함께 당진시 철강 클러스터를 형성하고 인근에 위치한 아산, 천안, 평택 등 주변 산업단지와 기능적 연계 강화 목적으로 조성되었다.

약 429만㎡ 규모로 분양 중인 2공구 규모는 161만㎡이며 입주가능업종은 목재 및 나무제품(C16), 화학 물질 및 화학제품(C20), 고무 및 플라스틱제품(C22), 비금속 광물제품(C23), 1차 금속(C24), 금속 가공제품(C25), 전기장비(C26), 기타 기계 및 장비(C29),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C30) 등이고 그 외 업종 모두 상담 가능하다.

공급가격은 3.3㎡ 당 100만원 초반대 수도권 산업단지 중 최저가 수준으로, 대형면적 단 1필지만 남아 있다.

송산2일반 산업단지는 서해안고속도로, 제2서해안고속도로(서부내륙고속도로), 연륙교 등 다양한 도로망을 통하여 서울, 수도권과 세종특별자치시 및 국내 주요도시와 1시간 이내 생활권으로 연결되는 등 최적의 지리적 요건을 가지고 있다.

특히 오는 2027년 개통 예정인 당진~천안고속도로를 통해 천안소재 산업단지,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삼성디스

 

플레이 등 다수의 대규모 산업체들이 위치한 아산까지 교통망이 확충되어 접근이 용이하고 출퇴근도 가능하여 직주근접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철도망도 빼놓을 수 없다. 2025년 개통예정인 인입철도는 2022년 준공예정인 서해선 복선전철 합덕 정거장에서 아산국가산단과 송산2일반산업단지를 거쳐 당진 석문산단까지 충남 서북부 산업지대를 관통할 국가 대동맥으로 순차적 개발 및 개통을 앞두고 있다.

또한 근거리에 위치한 항만 이용으로 물류 교통여건 및 수출·입이 편리하여 글로벌 비즈니스의 중심지로 미래가치도 높다. 평택항, 당진항 등 항만과 산업단지의 연계를 통해 항만물류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으로 충남 당진 지역은 서해선 복선전철과 평택항, 당진항 등을 통해 동북아 국제무역의 중심지로 떠오를 전망이다.

송산2일반산업단지 분양은 산업단지닷컴이 맡고 있으며 자세한 분양정보는 홈페이지나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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